신인 아이돌 그룹 '위너(Winner)'와 배우 남보라가 환타의 새 캠페인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데뷔 전부터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위너는 강승윤, 이승호,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 등 개성이 넘치는 5인조로 이뤄진 그룹. 싸이, 빅뱅, 2NE1 등이 소속된 대형 기획사 YG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서바이벌 프로그램 '윈(WIN')을 통해 연습생에서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이 공개된 바 있다. 특히 리더 강승윤은 '슈퍼스타 K' 출신으로 지난 2012년부터 2년간 환타 브랜드 모델로 발탁돼 이광수, 백진희와 함께 '환타 아이돌 그룹'의 가상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배우 남보라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에서 명랑하고 귀여운 신세대 대학생 역할을 해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주목 받는 여배우.
코카콜라사 측은 "신인 아이돌 그룹 위너는 보컬, 랩, 댄스, 작곡 등 각각 다른 재능과 개성을 가진 멤버 5명이 모여 환타스틱한 그룹으로 탄생한 만큼, 다양한 맛을 강조하는 환타 캠페인과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위너, 남보라 모델의 '환타' 새 광고는 5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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