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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전문기업 ㈜이노빈은 16일 로컬 매장에서 인터넷은 물론 스마트폰으로도 실시간 이용이 가능한 '인터넷 예약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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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예약서비스'는 단순히 홍보가 목적인 기존 마케팅과는 달리 맛집을 찾는 고객이 매장홍보 내용을 확인하고 직접 예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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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의 유명 한식당의 경우 예약 서비스 오픈 4주 만에 900명이 넘는 예약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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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예약시스템은 단골 고객과 신규 고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SNS 홍보를 더해 외식업체의 인지도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낳고 있다는 게 이노빈의 설명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