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삼성 벤덴헐크 어깨염좌로 등록말소, 백정현 선발투입

by
삼성과 두산의 주중 3연전 첫번째날 경기가 15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두산 홍성흔을 상대하던 삼성 벤덴헐크가 어깨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벤덴헐크는 김희걸과 교체됐다.대구=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4.15/
Advertisement
삼성 외국인 선발투수 벤덴헐크는 어깨염좌 부상이다.

Advertisement
15일 대구 두산전에서 1이닝을 마친 뒤 부상을 호소, 강판됐다. 벤덴헐크는 16일 등록말소됐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16일 대구구장에서 "일단 벤덴헐크는 10일 정도의 기본적인 휴식이 필요하다. (부상완치로) 올라올 수도 있지만, 조금 더 걸릴 수도 있다"고 걱정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
삼성은 벤덴헐크의 빈 자리에 백정현을 선발배치하기로 했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