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이하 청소년대표팀이 포르투갈과의 맞대결에서 승패를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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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6일(한국시각) 프랑스 샤토돌론느에서 가진 포르투갈과의 몬디알풋볼몽테규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0대0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번 대회는 한국과 개최국 프랑스, 포르투갈을 비롯해 잉글랜드 사우디아라비아 캐나다 코트디부아르 터키 등 8개국이 2개조로 나뉘어 조별리그 뒤 4강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치러진다. 한국은 포르투갈 잉글랜드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B조에 속해 있다.
한국은 오는 18일 잉글랜드와 B 2차전을 치른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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