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중독 뮤비 비화 공개, 찬열 "여기 저기 숨어다녔다" 왜?
아이돌그룹 엑소의 신곡 '중독(Overdose)'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화제다.
지난 15일 엑소는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엑소 컴백쇼'에서 타이틀 곡 '중독'과 수록곡 'Run' 등 신곡 무대와 히트곡 무대를 선사함은 물론, 엑소의 강렬한 모습이 담긴 '중독' 뮤직비디오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찬열은 '중독' 뮤직비디오에 대해 "안무 카메라 워킹이 원테이크 기법"이라며, "엑소-M 멤버들이 나올 때 우리가 카메라에 나오면 안 돼 여기 저기 숨어 다니는 게 재미있었다"고 밝혔다.
'중독'은 힙합과 R&B를 기반으로 한 어반 느낌의 댄스곡으로 비욘세, 크리스 브라운, 저스틴 팀버레이크 등 유명 팝스타들과 함께 작업한 세계적인 프로듀싱팀 더 언더독스와 유명 작곡가 켄지가 합작했다.
특히 엑소의 두 번째 미니앨범 '중독(Overdose)'이 오는 21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한국어로 부른 엑소-K버전과 중국어로 부른 엑소-M 버전으로 선보이는 이번 앨범은 21일 정오 아이튠즈를 비롯한 한국과 중국의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을 공개해,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기대된다.
엑소 중독 뮤비에 네티즌들은 "엑소 중독 뮤비, 너무 노래가 좋아요", "엑소 중독 뮤비, 빨리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으면 좋겠어요", "엑소 중독 뮤비, 역시 엑소입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컴백쇼를 성황리에 마친 엑소는 EXO-K, EXO-M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에 활동한다. 엑소-K는 18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엑소-M은 19일 중국 CCTV '글로벌 중문음악 방상방'을 통해 첫 음악 프로그램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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