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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다음달 1일부터 11일까지 관광주간에 전국 각지에서 여행·체험 행사와 관광지 할인 제도를 마련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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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축제와 체험 행사, 공모전 등 140개 온·오프라인 행사가 이어진다. 경복궁 등 4대 궁과 국립수목원을 포함한 관광 시설에서는 무료 입장, 개방 시간 연장 등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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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어떤 계획 세우나",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무료 행사 잘 찾아봐야할 듯",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봄을 만끽하겠다", "5월 1일부터 관광주간, 휴가비 지원 정말 되나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