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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스페인 이중국적자였던 에스쿠데로는 13세였던 2001년 가시와 레이솔 유스팀에 입단하면서 일본과 연을 맺었다. 이후 우라와에서 7시즌 동안 활약을 하면서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본선을 앞두고는 일본 올림픽대표팀 후보로도 활약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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