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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중독' 측은 "'인간중독'의 배우 감독 및 전 스태프들은 16일 발생한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를 전한다. 이에 '인간중독'이 17일 오전 11시 진행 예정이었던 제작보고회를 취소한다"며 "불가피한 행사일정 취소에 깊은 양해를 부탁 드리며 진도 여객선 실종자분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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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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