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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세계적인 음향기기의 명가 블라우풍트, 한국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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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세계적인 음향기기 전문업체인 블라우풍트(지사장 김문수)가 한국지사(김문수 지사장)를 설립하고, 국내시장에 공식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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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총판은 IT유통전문기업 ㈜하영코리아(070-7731-2593)가 담당하게 된다. 블라우풍트는 한국지사 설립을 계기로 국내 소비자들이 블라우풍트 통신음향기기들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유통망 개척을 비롯해 판촉, 전시, 다양한 스페셜 이벤트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제품의 우수성을 알려 나갈 방침이다.

블라우풍트 한국지사는 2014년 4월에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고글', '밸런스 아마추어 이어폰 BPA-895' 등 총 6종의 이어폰을 국내에 출시 한다. 또한 '스포츠 블루투스 점프2', 완벽한 좌,우분리 '블루투스 더블이어', 생체인식 바이오피드백 헬스케어 제품인 '블루투스 바이오텍'을 연이어 출시하고 블라우풍트 한국총판인 ㈜하영코리아가 국내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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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년의 전통 독일 블라우풍트는 현재 명품 오디오 무선군인 블루투스 제품과 유선군인 헤드폰-이어폰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시장에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경쟁사들이 중국 등에 생산기지를 두고 있지만 블라우풍트의 음향기기들은 품질을 인정받을 수 있는 한국에서 생산된다. 한국이 블라우풍트의 수출 전진기지로서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판매 이후에도 수입제품의 고질적인 문제인 A/S 고객 불만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신속한 1대1 교환 방식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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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우풍트의 김문수 지사장은 한국총판을 통해 "2014년은 블라우풍트가 국내시장에서 음향기기의 명가의 입지를 다지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될 것이다"면서 "특히 국내에서 생산되는 만큼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받기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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