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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무송의 바로연(www.baroyeon.co.kr) 결혼정보회사는 창업 전부터 업체 최초로 현대해상 2억원 안심보험 서비스에 가입, 고객을 최우선하는 기업 이념을 제도적으로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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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위한 안심보험 서비스는 업체 최초로 도입한 서비스로 잘못된 소개정보로 인한 피해발생 시 최대 2 억 원 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사후약방문 격 이였던 업체 서비스에 일대 혁신을 가져온 특별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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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연 결혼정보업체 강상균 경영실장은 "결혼정보회사들이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것"이라며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은 이점을 주안점으로 사업초기부터 고객에게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고객최우선주의로 안심보험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