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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란제리 회사 블루벨라는 최근 1000여명의 남성과 여성을 대상으로 가장 완벽한 부위를 지는 스타에 대한 설문을 벌여 남녀가 각각 생각하는 이상적인 남성과 여성의 신체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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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들은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잘생긴 얼굴과 첼시의 심장 프랭크 램파드의 튼실한 허벅지를 가장 부러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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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여성이 생각하는 완벽한 남성의 몸은 아일랜드 배우 제이미 도넌의 얼굴, 영국 아이돌 그룹 원다이렉션 멤버 해리 스타일스의 헤어스타일, 영국 모델 데이비드 간디의 상체, 램파드의 허벅지로 구성됐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