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한국 피자헛이 봄을 맞이해 피자, 파스타와 함께 싱그러운 봄기운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샐러드키친 신메뉴를 출시했다.
이번 봄맞이 샐러드키친 신메뉴는 봄의 싱그러움을 가득 담은 샐러드 3가지와 가볍게 즐기기에 좋은 누들 2가지, 겨우내 잃어버린 입맛을 돋우는 과일 디저트 2가지로 선보인다.
봄맞이 샐러드 메뉴의 '그릴드 베지터블'은 포슬포슬한 감자와 갈릭, 브로콜리를 오븐에 구워 신선한 재료 본연의 맛과 풍미를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매콤 달콤한 살사 소스와 부드러운 치킨의 조화가 일품인 '멕시칼 샐러드'도 입안 가득 감칠맛을 만들어 내며 풍성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부들부들 입 안에서 녹는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살린 '에그 샐러드'는 식전 에피타이저로 입맛을 돋우기에 좋다.
여기에 봄 메뉴 특유의 깔끔함이 더해진 누들과 과일 디저트가 더해져 샐러드 키친을 더욱 다채롭게 맛볼 수 있다. 매콤 새콤 향긋한 소스에 아삭한 식감을 더한 '스파이시 누들'과 감칠맛 나는 국물에 곤약면을 넣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곤약 우동'은 뒷맛이 깔끔해 피자, 파스타 등 메인 요리와 함께 즐기기에 손색없다.
또 달콤 상큼한 디저트 메뉴 '애플 망고'와 '믹스베리 요거트'도 샐러드 키친에서 만날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인 봄 신메뉴는 샐러드키친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별도 비용 없이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평일 온 종일 피자와 파스타를 주문하면 샐러드 키친(2인)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한국 피자헛 마케팅팀 최두형 부장은 "쉽게 피로해지는 봄철, 매장을 찾는 고객들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계절의 맛을 살린 프리미엄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입맛 돋우는 피자헛 샐러드키친 봄 신메뉴와 함께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계절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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