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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사고 이틀째인 17일 오전 잠수인력 555명과 특수장비가 투입돼 선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해경(283명)·해군(229명)·소방(43명) 인력이 합동잠수팀을 구성해 수중 탐색 작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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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팀은 자정부터 새벽까지 총 5회에 걸쳐 수색작업을 했지만, 선체에 진입하기 위한 경로를 아직 확보하지 못했다. 세월호 선체 인양을 위해 크레인 3대가 내일 중에 도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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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본부장인 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은 "전 부처가 협력해 인명구조와 수색, 선박 인양, 사고원인 규명, 승선자와 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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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시간 뉴스 및 피해와 구조 상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시간 뉴스, 구조 현황 소식에 생존자 제발 나왔으면",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실시간 뉴스, 구조 현황 실종자들 부디 무사하길", "세월호 피해와 구조 현황, 기적이 일어나길", "세월호 피해와 구조 현황, 실종자 모두 구조 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