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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지나의 정식 컴백 일정에 대해서는 추후 재논의를 거쳐 일정의 전면적인 조정이 이뤄진 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하겠다. 다시 한 번 깊은 애도를 표하며 애타는 마음으로 기적을 바라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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