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4일 휴식후 가진 경기에서 대승을 거뒀다.
SK는 18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KIA전에서 선발 김광현의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11대0으로 크게 승리했다. 김광현은 7이닝을 4안타 무실점으로 잘 막고 시즌 2승을 따냈고, 타자들은 6회와 7회 각각 3점, 8점을 뽑아내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경기후 이만수 감독은 "양팀 에이스끼리 좋은 경기를 펼쳤다. 멋진 경기였다"면서 "후반에 타자들의 집중력이 좋았다. 광현이는 에이스답게 뛰어난 위기관리능력을 보여줬다. 그 부분이 오늘 승리의 원동력이었다"고 밝혔다.
인천=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