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애스턴 빌라의 16세 유망주 수비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8일(한국시각) '뮌헨의 스카우트가 FA유스컵에서 활약한 잉글랜드 17세 이하 대표팀 출신의 술리만을 주의깊게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버밍험 출신의 술리만은 8세부터 애스턴빌라의 유스팀에서 활약했다. 중앙 수비와 왼쪽 측면 수비가 모두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다.
데일리메일은 '데일 제닝스와 같은 재능있는 유망주를 영입하고자 하는 뮌헨이 꾸준히 잉글랜드 청소년대표팀 선수를 관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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