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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팬 44% "스토크시티, 카디프시티에 승리 거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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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9일 열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애스턴빌라-사우스햄턴(1경기), 카디프시티-스토크시티(2경기), 뉴캐슬-스완지시티(3경기)전 등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1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의 44.23%는 카디프시티-스토크시티(2경기)전에서 스토크시티의 승리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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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카디프시티의 승리를 전망한 팬은 29.38%에 그쳤고, 나머지 26.39%는 무승부를 점쳤다.

최종 스코어에서는 0-1 스토크시티 승리가 11.74%로 1순위를 차지했고, 2순위와 3순위는 각각 1-1 무승부(11.68%), 1-2 스토크시티 승리(10.15%)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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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19위로 강등권에 머물고 있는 카디프시티가 안방으로 스토크시티를 불러들여 경기를 치른다. 카디프시티는 강등 탈출권과 승점 차가 3점으로, 남은 4경기에서 최대한 승점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한 상태다. 직전 경기에서 사우스햄턴을 1대0으로 이기며 경기 무승을 끊어냈지만 승기를 이어갈지는 미지수다. 스토크시티는 강한 조직력으로 최근 5경기에서 4승을 챙겼다. 스토크시티가 카디프시티의 강등 탈출에 대한 희망을 꺾어버릴지에 대한 축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맞대결에서는 두 팀이 득점 없이 비긴 바 있다.

1경기 애스턴빌라-사우스햄턴전에서는 축구팬 42.32%는 원정팀 사우스햄턴의 승리를 점쳤고, 애스턴빌라 승리와 무승부에 투표한 참가자는 31.21%, 26.46%로 각각 집계됐다. 최종 스코어는 1-1 무승부(14.18%)가 가장 높게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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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기 뉴캐슬-스완지시티전에서는 홈팀 뉴캐슬(39.38%)의 승리를 예상한 팬이 스완지시티(33.48%), 무승부(27.15%)에 비해 높게 나타났고, 최종 스코어의 경우 1-1 무승부가 12.52%로 1순위를 차지하며 두 팀의 치열한 접전을 예상했다..

국내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축구토토 스페셜+는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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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18회차는 19일 밤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상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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