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사흘 째, 사망자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플로팅도크의 투입도 가시화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8일 새벽까지 16구의 시신이 추가로 인양돼 확인된 사망자가 모두 25명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세월호 침몰 사고 현황은 사망 25명, 구조 179명, 실종 271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는 대형 크레인 3대가 도착해있지만, 세월호의 크기가 워낙 커 무게중심을 맞추며 인양하는 것은 쉽지 않은 작업이 될 전망이다. 잠수부의 선체 진입을 통한 생존자 구조가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실종자 가족들의 동의 없이는 세월호을 인양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구조 당국은 세월호의 선체를 띄우는 플로팅도크의 투입 소식도 전했다. 플로팅도크는 바다 위에 바지선을 띄운 뒤 이를 고정시켜 대형 선박을 건조하는 장비로, 현대삼호중공업의 전격적인 결정으로 투입이 결정됐다.
지난 16일 침몰한 세월호는 사고 사흘째인 현재 뱃머리 부분도 대부분 물에 잠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해군 220여명을 비롯한 잠수요원 500여명을 사고 현장에 투입했지만, 거센 물살과 짧은 시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 플로팅도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월호 침몰 사고 플로팅도크, 가슴이 바짝바짝 타들어가네요. 세월호 침몰 사고 플로팅도크, 안타까워서 더 이상 못보겠다. 세월호 침몰 사고 플로팅도크, 현대삼호중공업 기특하네. 세월호 침몰 사고 플로팅도크, 제발 살아있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