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세월호의 안전점검과 선원교육이 부실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독립언론사 뉴스타파는 17일 세월호 침몰 사고 여객선의 안전점검과 선원교육에 대해 보도했다.
뉴스타파의 보도에 따르면 세월호의 선사인 청진해운이 형식적인 안전검과 부실한 선원교육을 했다.
청해진해운은 대형 여객선 점검에 13분, 선원연수비를 1년에 54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여객선 출항 전 안전 점검의 주체가 선주사 모임인 한국해운조합인 것으로 밝혀져 부실관리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결과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게 안됐다니 말이 되나",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교통수단에 안전이 생명인데 충격",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10분만에 안전 점검을 끝냈다니", "뉴스타파 세월호 안전점검 선원교육, 충격 그 자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황보라, 1세 아들 '통제 불가' 심각...결국 아동상담 결심 "도와주세요" (보라이어티)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김정태, 간암 재발 우려에 눈물 "4개월에 한 번씩 검진..아슬아슬"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