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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대표는 지난 18일 종합편성채널 JTBC '뉴스9'에 출연해 지난 16일 침몰한 세월호 구조 작업에 대해 비판적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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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자신이 2000년 개발한 수중탐사기 '다이빙벨'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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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처럼 생겼다고 해서 이름 붙은 '다이빙벨'을 크레인에 매달아 물 속으로 집어넣고 바닥까지 내려 엘리베이터 통로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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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도 다이빙벨을 투입하면 되지 않느냐"는 손석희 앵커의 질문에 이종인 대표는 "지금 투입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언급에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진작에 좀 써보지"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왜 이렇게 늦게 언급" "송옥숙 남편 이종인 대표의 다이빙벨, 20시간 연속 작업이면 벌써 선체 진입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