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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은 사고 소식에 가슴 아파하며 도움이 될 방법을 찾다가 이같이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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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도 일본 정부에 2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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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과 함께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동 중인 류현진(LA다저스)도 구호 성금으로 1억원을 기부하며 스타들도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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