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손시헌이 이적 후 첫 마산구장 홈런을 터뜨렸다.
손시헌은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 8번-유격수로 선발출전해 2회말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1-0으로 앞선 2회 2사 1루서 상대 선발 윤성환의 3구째 변화구를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 15일 롯데전 이후 4일만에 터진 시즌 2호 홈런이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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