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류중일 감독, "초반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by 이명노 기자 2014-04-19 20:23:10 1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질 NC와 삼성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 전 NC 김경문 감독과 삼성 류중일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cun.com/2014.04.18/ Advertisement 삼성이 또다시 연승 달성에 실패했다.Advertisement삼성은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원정경기에서 1대6으로 패배했다. 전날 NC를 꺾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나 싶었지만, 하루만에 다시 패배하고 말았다.경기 후 삼성 류중일 감독은 "초반 찬스를 살리지 못했고, 추가점을 내주면서 어려운 경기가 됐다"는 말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박나래 근황 포착, 또 술과 함께..“막걸리 양조..뭐라도 해야죠” 황하나가 말한 마약 연예인 이름..“몇 명이 진술에 포함”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