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 "마틴 공략하지 못했다" by 이명노 기자 2014-04-20 17:21:22 18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펼쳐질 NC와 삼성의 주말 3연전 첫번째 경기 전 NC 김경문 감독과 삼성 류중일 감독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창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cun.com/2014.04.18/ Advertisement NC가 삼성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실패했다.AdvertisementNC는 2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1대5로 패배했다. 상대 선발 마틴에게 3안타만을 치는 등 공략에 실패한 모습이었다. 마틴은 7이닝 1실점으로 한국무대 데뷔전에서 승리를 따냈다.경기 후 NC 김경문 감독은 "마틴의 공을 잘 공략하지 못했다"는 말만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Advertisement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