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요리의 파트너 네오플램(대표 박창수, neoflam.co.kr)이 기존 보냉, 보온병과는 다른 새로운 오픈 방식의 원터치 보냉병 '이지엑스(EZ-X)'를 출시한다.
이지엑스는 별도의 잠금 장치 없이 앞, 뒤의 부분을 동시에 눌러주면 뚜껑이 열리는 크로스 버튼의 스마트 잠김 시스템을 적용, 한 손으로도 병을 잡고 뚜껑까지 쉽게 열 수 있다. 크로스 버튼이 한 쪽만 눌리면 뚜껑은 열리지 않기 때문에 누수 걱정 없이 안심하고 휴대할 수 있다.
이지엑스는 겉병과 속병 사이에 이중진공 기술을 적용해 보냉 및 보온력이 우수하고, 입이 닿는 뚜껑 마개에 항균물질 마이크로밴을 첨가해 위생 효과를 더했다. 통자형 내부 구조는 음료와 얼음을 넣기 편리하고 세척이 쉽다. 보온병 외부에는 안티 스크래칭 코팅을 입혀 손 때가 쉽게 묻는 것을 방지하고 무광의 표면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네오플램 관계자는 "보냉력과 같은 기술적인 부분은 기본 사항이 되었기에 새로운 보냉병의 차별점을 고민하던 중, 기존의 제품들이 이중 잠금 장치를 내리고 원터치 버튼을 누르는 사실상 투터치 방식이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지엑스는 별도의 잠금 장치가 없어 편리하면서도 저절로 뚜껑이 열리지 않아 물 샐 걱정 없는 신개념 제품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지엑스는 500㎖, 350㎖ 두 가지 사이즈로 TV홈쇼핑 롯데홈쇼핑을 통해 22일 오후 1시 40분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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