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꿈의 무대에 복귀한다.
리버풀은 20일(한국시각) 영국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13~201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5라운드에서 3대2 승리를 거뒀다. 라힘 스털링의 2골과 루이스 수아레스의 시즌 30호골을 앞세워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리버풀은 이날 승리로 승점 80점을 획득하며, 2위 첼시와의 승점차를 5점으로 벌렸다. EPL 창설 이후 첫 우승에 다가갔다.
그리고 1차 목표였던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을 확정지었다. 5위 에버턴과의 승점차는 11점. 3경기를 남겨두고 있어 최소 4위를 확정지었다. 리버풀은 2009~2010시즌 이후 4년만에 꿈의 무대에 돌아간다. 리버풀은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총 5번의 우승을 차지한 명문 중의 명문이다. 유럽챔피언스리그 복귀로 대대적 투자와 함께 제2의 도약을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