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듀오 투빅이 콘서트를 취소했다.
Advertisement
투빅의 소속사인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21일 "지난 16일 일어난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해 온 국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투빅과 넥스타엔터테인먼트 역시 깊은 애도를 표하는 바입니다"라며 "더불어 투빅은 오는 26일과 27일 예정돼 있던 두 번째 단독콘서트 '빅쇼 언플러그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콘서트는 향후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며, 다시 한 번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