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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2:36pm 십여 분뒤 현장 도착. 이 대표 '도착 즉시 바지선 고정 위해 구조 당국 만나 협의할 것'"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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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상호 기자는 "지상의 공기가 주입돼, 윗부분에 에어포켓이 형성된다. 호흡기를 떼고 의자에 네명이 앉을 수 있으며 수중 20시간 연속 작업의 비결"이라는 글과 함께 다이빙벨 내부 모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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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종인 다이빙벨 사고해역 투입 임박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종인 다이빙벨 사고해역 투입 임박, 효과 기대해", "이종인 다이빙벨 사고해역 투입 임박, 소중한 생명 구했으면", "이종인 다이빙벨 사고해역 투입 임박, 빨리 투입됐으면", "이종인 다이빙벨 사고해역 투입 임박, 희소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