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사고를 당한 선수가 끝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AP통신은 21일(한국시각) '국내 리그 경기 도중 상대 선수에게 머리를 AC봉고빌레 골키퍼 실뱅 아즈기(30)가 사망했다'고 전했다. 아즈기는 문전 혼전 상황에서 볼을 막아냈으나, 젖은 잔디에 축구화가 엉켜 넘어진 상대 선수에게 머리를 밟혔다. 의식을 잃은 아즈기는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으나, 후송 중 사망하면서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베넹 출신인 아즈기는 2003년 데뷔 이후 줄곧 봉고빌레에서 활약해 온 선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