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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리본 달기 운동 들불처럼…'작은 움직임으로 기적은' 간절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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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리본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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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리본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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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지 7일째 기적을 바라는 마음이 노란리본 달기 운동으로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 한 커뮤니티로부터 21일 시작된 이 운동은 노란색 바탕 위에 검은 리본이 그려져 있고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가 적혀있는 사진을 모바일 메신저 프로그램 카카오톡의 프로필로 쓰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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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생존자가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기적같은 무사 귀환 소식을 바라는 네티즌들의 소망이 담겨 져있다.

노란 리본 달기에 참여하려면 이 노란 리본 사진을 휴대폰에 저장한 후 카카오톡 내 프로필 이미지를 변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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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구조팀면 따르면 22일 낮 12시 현재 사고 관련 사망자는 105명으로 늘었으며 실종자는 197명이 됐다.

노란리본 캠페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노란리본 캠페인, 나도 동참해야지", "노란리본 캠페인, 실종자분들의 무사기원 간절히 바라고 있어", "노란리본 캠페인, 부디 무사기원 하길", "노란리본 캠페인, 실종자 가족분들 힘내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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