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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스 프랑스' 제작사 수현재컴퍼니는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안타깝고 가슴 아픈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저희 제작사는 23일 오후 2시로 진행 예정이었던 연극 '미스 프랑스' 기자간담회를 연기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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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은 "미스 프랑스 기자간담회 연기, 공연계도 행사 취소", "미스 프랑스, 김성령 복귀작 밝은 매력의 연극이라 취소한 듯", "미스 프랑스, 김성령 간담회 연기 잘했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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