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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맨유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모예스 감독이 유나이티드를 떠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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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예스 감독의 경질은 이미 에버턴전이 열리기 전부터 결정된 사항이었다고 한다. 맨유 구단주인 글레이저 가문은 올시즌 심각한 부진을 회복하지 못한 모예스 감독의 부진에 성남 팬심에 직면해 경질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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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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