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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와 광대역 LTE는 기존 LTE서비스 속도를 높이기 위한 주파수 집성(다른 주파수 대역을 묶어 주는 기술)을 활용한 이동통신서비스다. 이름은 다르지만 다른 주파수 대역을 사용해 속도를 높인다는 점이 비슷해 이용자가 'LTE-A'와'광대역 LTE'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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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A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선 LTE-A 전용 스마트폰이 있어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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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관계자는 이와 관련 "LTE-A 서비스를 상용화 한 후 지난해 광대역 주파수를 할당받아 서울 수도권 및 광역시로 광대역 서비스를 확장했다"며 "광대역 서비스 제공 당시 광대역 망 구축지역에서는 광대역 서비스를, 그 외 지역에서는 LTE-A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고 알린바 있다"고 밝혔다. 또 "최근 단말기는 모두 LTE-A 단말기로 광대역 LTE 기능이 탑재돼 있다"며 " 고객은 광대역 망이 구축된 곳에서는 광대역 서비스를, 아직 광대역 망이 구축되지 않은 지역에서는 LTE-A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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