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의 복귀?
Advertisement
결국 경질되나 보다. 영국의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를 비롯한 대다수의 영국 언론들이 22일(이하 한국시각) '모예스 감독이 24시간 안에 경질될 것"이라고 전했다. '맨유 구단주인 글레이저 가문이 모예스 감독에 대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해임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후임 임시 감독대행에는 라이언 긱스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모예스 감독은 2013~2014시즌을 앞두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바통을 이어받았다. 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현재 리그 7위로 우승은 일찌감치 물건너 갔다. 다음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도 좌절됐다. 이런 부진 속에서 꾸진히 경질성이 나돌았다. 하지만 맨유 구단은 부인했었다. 결국 구단의 인내심이 한계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영국 현지 베팅사인 '코랄'은 퍼거슨 감독을 강력한 후임감독 후보로 점쳤다. 루이스 판할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과 같은 6-1의 배당률을 책정했다. 그 뒤로 위르겐 클롭 도르트문트 감독, 긱스,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 등이 유력후보로 꼽혔다.
영국 언론은 판할 감독과 클롭 감독, 시메오네 감독 등을 유력후보로 예상하고 있다. <스포츠2팀>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