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노란리본 캠페인 온라인 통해 확산'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노란리본달기 운동이 온라인상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카카오톡 세월호 희망의 노란리본달기 캠페인에 동참해요"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노란 바탕에 검정색으로 그려진 리본 모양과 함께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가 적혀져 있다.
노란리본달기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노란리본사진을 다운로드 받아 휴대전화에 저장한 후 카카오톡 내 프로필 이미지를 변경하면 된다.
현재 누리꾼들은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 뿐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등 각종 SNS 계정에 노란리본으로 이미지를 변경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세월호 노란리본 달기 운동 소식에 누리꾼들은 "세월호 노란리본 달기 운동, 빨리 동참하자", "세월호 노란리본 달기 운동, 무사 기원 하길", "세월호 노란리본 달기 운동, 기적 일어났으면", "세월호 노란리본 달기 운동, 제발 무사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