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햄버거 프랜차이즈 '뉴욕버거'가 오는 4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제 15회 부산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뉴욕버거'는 현재 전국에 3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픈형 주방을 통한 시각적 효과로 기존 패스트푸드와 달리 고객이 직접 눈으로 버거의 신선한 조리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성공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또 100% 호주산 청정육을 사용해 본사의 노하우로 직접 만든 패티 및 소스를 일정한 맛의 변함없이 신선한 식재료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초보자도 쉽게 운영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뉴욕버거'는 부산창업박람회를 철저하게 준비해 경상지역 진출에 대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재 '뉴욕버거'의 가맹점 대부분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데, 이번 박람회 참가를 기점으로 경상도 지역 가맹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가맹점을 개설해 나감으로써 전국 가맹사업 균형화를 이룰 방침이다.
부스 내에 시식코너를 마련해 '뉴욕버거'의 수제햄버거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1:1 전문가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창업정보를 제공한다. 따라서 '뉴욕버거' 부스를 방문하면 '뉴욕버거' 브랜드 소개, 가맹점 성공사례 등을 들을 수 있다.
수제햄버거 프랜차이즈 '뉴욕버거'의 송명섭 대표는 "부산창업박람회에서 '뉴욕버거' 부스를 방문하면, 브랜드 경쟁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뉴욕버거의 브랜드 경쟁력과 다양한 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경제팀 d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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