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젠카 교수는 세월호 선장이 먼저 탈출한 사실 등을 거론하며 "극한상황에서야말로 사회의 본 모습이 보인다"며 한국 사회를 싸잡아 비난했다. 또한 "한국인은 반일(反日) 할 때는 단결하지만 애국심은 없고, 철저한 이기주의"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들은 "오선화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에게 민폐다", "오선화 같은 사람한테 뭔가를 배우는 학생이 있다는 게 안타깝다", "오선화, 비난을 해도 한국 사람이 할테니까 빠져라", "오선화 같은 사람이 한국인이 아니라 다행", "오선화는 이런 걸로 일본에서 유명해지고 싶은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