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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연이은 신규 청약 성공과 개발에 따른 대규모 인구유입이 예상되는 내포신도시가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은 곳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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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2020년 까지 총 인구 10만 명 규모의 신행정ㆍ산업ㆍ교육의 복합도시로 조성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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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최고 27층, 15개 동, 전용면적 72~84㎡ 1260가구 규모로 전가구가 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는 ▲72㎡ 227가구 ▲78㎡ 192가구 ▲84㎡A 583가구 ▲84㎡B 258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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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자녀의 사교육비 걱정 없이 우수한 수준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 자녀의 내신뿐만 아니라 입시 및 특목고 대비 교과 학습을 체계적으로 관리 받을 수 있다.
교통여건은 서해안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이동하기 쉽고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대전 및 세종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2018년에는 제2서해안고속도로가 완전 개통할 전망이다.
특화 설계도 눈여겨 볼만하다. 채광과 통풍이 뛰어난 전세대 4-Bay 혁신평면에 내포신도시 최초로 전용 84㎡에서 볼 수 없었던 4Room(84㎡B)으로 설계됐다. 전세대 'ㄷ자형' 주방과 넉넉한 수납을 위해 펜트리를 도입하였고 대단지에 걸맞은 고품격 단지 내 커뮤니티도 설치된다. 단지 내에는 주차관제 시스템, 차량유도 시스템,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 세대복도 LED등 등 스마트 주거환경을 구현 하였다.
기업 신용평가 'A'등급을 받은 모아주택산업의 안정성은 단지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부동산시장 불확실성이 높은 시기에는 우량 건설사 선택 또한 중요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모아주택산업은 2014년 납세자의 날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하는 등 29년 건설명가를 이어가고 있다.
'충남도청 내포신도시 모아엘가' 입주는 2016년 6월이며 모델하우스는 내포신도시 충남교육청 인근(충남 홍성군 홍북면 신경리 276-5번지)에 위치해 있다. 문의: 1577-1392.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