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SK 이만수 감독 "끈질긴 승부, 내일 긍정적 영향"

by
2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펼쳐질 SK와 NC의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를 앞두고 SK 이만수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인천=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4.04.22/
Advertisement
"선수들이 끝까지 잘 싸워줬다."

Advertisement
SK가 연승 달성에 실패했다.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NC와의 홈경기에서 3대5로 패배했다. 전날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1-5로 뒤진 9회말 2점을 따라간 부분은 고무적이었다. 마지막까지 2사 만루로 동점 내지 역전을 노렸다. 하지만 김강민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더이상 추격하지 못했다.

Advertisement
경기 후 SK 이만수 감독은 "선수들이 끝까지 잘 싸워줬다. 마지막까지 끈질긴 승부가 내일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 같다"고 말했다.


인천=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