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가 애슐리 콜 영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레알 마드리드가 콜에게 1년간 350만파운드를 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콜은 올시즌을 끝으로 첼시와 계약이 만료된다. 콜은 해외클럽과 사전 계약을 맺을 수 있다. 첼시가 재계약에 미온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가 콜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콜과 첼시에서 함께 한 바 있다. 콜 역시 레알 마드리드행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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