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카 라이크 베컴.'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24일 자신의 SNS에 마카오의 수영풀에서 망중한을 즐기며 찍은 상반신 탈의 셀카를 올렸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상징인 '쓰리 라이언' 대신 한마리의 사자 동상을 배경 삼아 셀프 카메라 사진을 찍었다. '베네치안 마카오에서 최고의 시간을 즐기다'라는 한줄 글과 함께 호텔리조트를 홍보했다. 호텔측은 '마음에 드는 셀카, 웰컴 백 데이비드 베컴'이라는 댓글로 베컴의 셀카를 반겼다. 지난해 은퇴 이후 베컴은 사업, 방송출연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주말, 중국의 인기 TV쇼 프로그램인 '롤모델의 목소리(Role Model's Voice) '에 출연해 방청객들 앞에서 직접 축구기술을 시연하고, 선발된 중국 영재 축구선수들에게 롤모델로서 대화를 통해 동기부여를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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