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스톤 뇌졸증 쓰러져
할리우드 섹시배우 샤론 스톤(56)이 뇌졸증으로 쓰러진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지난 2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내셔널인콰이어러는 "샤론 스톤이 이달 초 뇌졸증으로 쓰러졌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을 방문한 샤론 스톤은 뇌졸증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샤론 스톤은 이틀간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 다행히 신속한 대처 덕분에 현재 샤론 스톤은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측근은 "샤론 스톤은 영화를 찍으면서도 자선 사업을 하느라 전 세계를 돌아다니고 있다. 하지만 이는 그의 건강을 더욱 나쁘게 만들고 있어 걱정된다"라며 "지난번에도 뇌출혈 때문에 거의 죽을 뻔하지 않았나"라고 전했다.
또 "뇌출혈 이후 샤론 스톤은 두통이 있을 때마다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곤 한다"라며 "하지만 그러면서도 일을 멈추지 않고 있다. 아마 이번 뇌졸증을 겪고 나서 일을 그만둬야겠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르겠다"라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샤론스톤이 뇌졸증이라니.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원초적본능 때 샤론 스톤은 최강이었지", "샤론스톤 뇌졸증, 나이가 느껴진다", "샤론스톤 뇌졸증, 건강 관리 좀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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