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로마가 전력 보강에 나섰다.
2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AS로마가 토트넘 수비수 얀 베르통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르통언은 올시즌 부진했던 토트넘에서 제 몫을 한 선수 중 하나다. 견고한 수비력과 안정된 공격전개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베르통언을 향해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바르셀로나와 제니트가 베르통언에 관심을 갖고 있는 가운데, AS로마가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월터 세바티니 AS로마 기술이사는 이미 토트넘에 베르통언에 대해 문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르통언이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뛰길 원하고 있어, 이적료만 맞는다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은 베르통언을 내줄시 많은 이적료를 받겠다며 으름장을 놓고 있다. AS로마는 토트넘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브라질대표팀의 미드필더 파울리뉴의 동반 영입도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