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로마가 전력 보강에 나섰다.
2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AS로마가 토트넘 수비수 얀 베르통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르통언은 올시즌 부진했던 토트넘에서 제 몫을 한 선수 중 하나다. 견고한 수비력과 안정된 공격전개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베르통언을 향해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바르셀로나와 제니트가 베르통언에 관심을 갖고 있는 가운데, AS로마가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월터 세바티니 AS로마 기술이사는 이미 토트넘에 베르통언에 대해 문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르통언이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 뛰길 원하고 있어, 이적료만 맞는다면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은 베르통언을 내줄시 많은 이적료를 받겠다며 으름장을 놓고 있다. AS로마는 토트넘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브라질대표팀의 미드필더 파울리뉴의 동반 영입도 원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