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을 앞둔 MBC 수목극 '앙큼한 돌싱녀'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앙큼한 돌싱녀' 15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9.3%를 기록했다. 이는 14회 방송이 기록한 9.1%보다 0.2%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마지막 1회 방송만을 남겨둔 '앙큼한 돌싱녀'가 10%대 시청률에 올라서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쓰리데이즈'는 11.1%로 1위 자리를 지켰고, KBS2 '골든크로스'는 5.3%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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