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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CBS노컷뉴스는 오는 5월부터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는 MBC 배현진 아나운서가 기자로 전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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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MBC 관계자는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공식 인사가 난 상태가 아니라 배 아나운서의 발령이 확정됐다 말할 순 없는 상황"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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