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성이 세월호 사고 희생자 합동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보성은 24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세월호 참사 희생자 임시 합동분향소를 찾아 눈물의 조문을 했다.
침통한 표정으로 분향소에 들어선 김보성은 헌화 뒤 희생자들을 위해 두 손을 모아 기도했다.
조문을 마치고 돌아선 김보성이 끝내 참았던 눈물을 터뜨리는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김보성은 지난 22일 서울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세월호 참사 성금 1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김보성처럼 직접 찾아가지는 못했지만 마음만은 같아서 더욱 슬픕니다", "김보성이 진짜 남자다", "김보성 우는 모습에 나도 결국 눈물이 터졌다", "김보성 기부도 하고 정말 훌륭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