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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아우라미디어 고대화 대표 프로듀서는 "진혁PD 팬이라 밝혔던 장량이 특별 출연하게 돼 '닥터 이방인'에 대한 중국 내 관심도 높아졌다고 들었다. 국내외 관심에 감사드리며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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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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