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FA 정선화가 25일 하나외환과 계약했다. 2년에 연봉 2억원이다.
Advertisement
2004년 신인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국민은행에 입단한 정선화는 국가대표 출신 토종센터. 넘치는 탄력과 높이로 기대를 많이 모았지만, 기량발전은 인상적이지 못했다.
최근 햄스트링 부상으로 경기에 많이 나서지 못했다. 지난 시즌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Advertisement
하나외환에서 FA로 풀린 박하나는 삼성생명과 3년, 2억1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 35경기에 나서 경기당 평균 6.1득점, 2리바운드, 1.1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하나외환과 삼성생명은 원 소속팀에 지난 시즌 해당선수 연봉의 100% 혹은 해당선수를 포함한 보호선수 5명을 제외한 1명의 선수를 보상선수로 내줘야 한다.
Advertisement
한편, 허윤자와 박세미는 25일까지 계약을 맺지 못했다. 26일부터 30일까지 다시 원소속구단과 재협상을 해야 한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