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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출신인 할릴호지치 감독은 알제리축구협회와 충돌을 거듭했다. 계약 기간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알제리는 2015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준비를 이유로 할릴호지치 감독과 재계약을 서둘렀다. 그러나 할릴호지치 감독은 "월드컵 이후 뭘 할 지는 내 자유"라며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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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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