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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8년 SBS 드라마 '온에어' 이후 송윤아는 6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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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에서 송윤아는 홀로 아들을 키우는 유명 만화작가 한승희 역을 맡아 아들과 서툴고 안타까운 이별을 준비해나가면서 절절하고 가슴 아픈 모성애를 드러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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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에 앞서 송윤아는 오는 5월 초 방송되는 SBS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TV'의 생방송 MC로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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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송윤아 복귀, 오랜만에 TV에서 보겠네", "송윤아 복귀, 믿고 보는 배우", "송윤아 복귀, 이번 작품도 기대된다", "송윤아 복귀, 갑자기 온에어가 그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